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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배당으로 배당률 배당금 보는 방법
정찬성 선수와 오르테가 선수의 경기가 다가오는 만큼 UFC에 관심이 많아지는 거 같은데요 오늘은 UFC 배당으로 배당률 보는 방법과 승자를 맞췄을 때 최종적으로 내가 받은 금액을 계산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UFC 배당은 +/- 로 표기가 되어있는데요 ‘+’가 붙은 쪽은 경기에서 승리할 확률이 적은 언더독이며 ‘-’가 붙은 쪽은 경기에서 승리할 확률이 높은 탑독입니다. 헷갈리시다면 절대값이 큰 쪽이 탑독, 절대값이 작은쪽이 언더독인 것만 기억해주세요 배당으로 탑독, 언더독 구분 1) 탑독 : 배당 앞에 ‘-’가 붙음, 절대값이 큼 2) 언더독 : 배당 앞에 ‘+’가 붙음, 절대값이 작음 이해를 돕고자 예시를 들겠습니다. 정찬성 선수와 오르테가 선수의 경기에서 정찬성 선수는 -300 배당을 오르..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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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993 사이즈 꽉끈
연말이 되면서 소비가 자꾸만 늘어만 갑니다... 연말 인센티브를 무의식적으로 믿는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부테로 카라레를 구매하고 운동화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뉴발란스 993은 근 10년 전에도 주력으로 착용했던 신발이고 거의 3년동안 걸레짝이 되도록 신었던 좋은 경험이 있어 다시 한번 993을 구매하기로 하였습니다. 블프를 노리자니 993 할인을 한다는 보장도 없고 한다해도 황금사이즈를 겟할 가능성이 적어 현시세 그대로의 가격에 구매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뉴발란스 박스 배송은 입금 후 5일 정도 걸렸던 거 같습니다. 75년 넘게 미국에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짜잔 그동안 스니커즈, 반스, 크록스만 신다가 오랜만에 993을 보니 왕발이 뜰 거 같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옆으로 넙적한 9..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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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테로 카레라 사이즈 굽 착화감
크록스로 연명하다 이번 가을, 겨울은 더 이상 못 버틸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출퇴근 시 편하게 신을 신발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독일군과 부테로 카레라 중 고민을 하였는데 시중에 덜 흔하게 볼 수 있는? 부테로 카레라로 결정했습니다. 실행력이 빠른 저는 곧 바로 인터넷 최저가를 살펴보고 구매를 했는데요 제가 살 때는 리본즈 코리아에서 22.9 만원으로 가장 쌌기 때문에 리본즈 코리아에서 구매했으며 다른 쇼핑몰에도 22만원대 재고가 있었으나 황금사이즈가 다 품절난 상태였죠 결제를 4일오전에 했는데 5일 오후에 수령하였습니다. 박스부터 멋스럽습니다. 박스를 열면 구성품이 한 눈에 보입니다. 대충 겁나 좋다는 뜻 여분의 끈도 들어있는데 기본끈은 가죽인데 여분의 끈은 일반끈이라 다른 분위기..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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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캠리(2012~2018) 중고차 시세(뉴 캠리)
오늘은 도요타의 대표 세단인 도요타 캠리 중고차 시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모델명은 도요타 캠리가 아닌 도요타 뉴 캠리입니다. 도요타 뉴 캠리는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나뉩니다. 도요타 자동차의 장점은 연비가 좋고 노면 소음이 적다는 점인데요 아는 지인의 차가 캠리라서 저도 몇 번 동승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차가 주는 정숙성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쌩쌩 달려도 풍절음도 안 들리고요 그럼 이제 캠리 중고차 시세를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오늘도 믿고 탈만한 차의 시세를 정확히 알아보기 위해 허위매물, 침수차 그리고 뼉다구 먹은 차는 거르고 직접 케이카, 엔카에서 발품팔아 '믿고 탈만한 차'의 실매물만을 추렸습니다. 적용한 필터링 비교차량 : 케이카, 엔카 도요타 캠리 '믿고 탈..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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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문서 합치는 방법 (한글문서에 한글문서 이어 붙이기)
오늘은 한글문서를 합치는 방법, 달리 말해 한글 문서를 이어 붙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든 요점만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봤자 서로의 시간낭비니깐요 껄껄껄 본 방법은 한글문서 A와 B를 이어 붙일 때 사용합니다. 일일이 문서 하나하나 열어서 복붙하는 것보다 훨씬 시간적, 에너지적 소모가 적습니다. 1. 두 문서가 나란히 있습니다. (1번 문서, 2번 문서) 이제 1번 문서 뒤에 2번 문서를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2. 1번 문서 뒤(2번 문서 붙일 자리)에 커서를 놓고 [입력]에 [문서 끼워 넣기]를 클릭합니다. 3. 창이 활성화되고 2번 문서를 찾아 [넣기]를 클릭해줍니다. 4. 1번 내용뒤에 2번 내용이 붙어져 나옵니다. 참말로 쉽습니다. 이 방법만 알면 클..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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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글꼴 한번에 바꾸는 방법 10초컷!!
안녕하세요 오늘은 한글에서 글꼴을 한번에 변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 부사수 직원한테 한글 문서 기본 포멧을 주고 여기에 맞춰서 기존 문서를 수정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끝내지 못하더러구요 그래서 어떻게 하고 있나 흠칫흠칫 봤더니 한글 글꼴을 하나하나 드래그해서 수정하고 있었습니다ㅠㅠ 클릭 몇 번이면 한번에 끝나는 작업인데 말이죠 제 부사수처럼 혹시나 모르실 분이 있을 거 같아서 오늘은 한글에서 글꼴을 한번에 변환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2, 3, 4번의 글꼴은 각각 함초롬바탕, 굴림, 바탕, 휴먼고딕 입니다. 이 글꼴을 모두 궁서체로 바꿔보겠습니다. 바꿀 문서의 양이 적고 한가지 글꼴로만 바꿔야 한다면 드래그가 편할 수 있으나 작업해야되는 문서의 양이 많고 각 내..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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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예상 질문과 모범답변6
취준생 여러분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예상질문 : 면접에서 탈락한다면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질문의도 : 면접장에 가면 주로 마지막 질문으로 받게 되는 질문입니다. 면접관이 나에 대해 오해한 것을 풀어보라고 하는 질문이나 면접관이 파악해내지 못한 점을 스스로 실토하도록 은근슬쩍 떠보려는 질문이 아닙니다. 면접관이 나에 대한 평점이 낮지 않을 때 던지는 질문으로 자신의 단점을 이실직고 해 점수를 스스로 깎는 것보다 상대를 추켜세우는 대답이 좋습니다. 또한 “제가 탈락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를 채용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등 자신감 있는 대답은 자만해 보일 수 있으니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모범답변 : OO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열의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고 ~ (생략) 다만, 오늘 참석한 지원..
20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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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 원인과 증상 자가진단 그리고 치료방법
건강염려증 원인과 증상 자가진단 그리고 치료방법 건강염려증은 질병불안장애라고도 하며 자신이 심각한 질병에 걸렸다는 믿음이나 걸릴 수 있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비정상적으로 건강을 염려하는 정신적 증상의 하나입니다. 예를들어 환절기철에 한 몇 회의 기침으로 자신이 천식, 폐렴 등에 걸렸다고 의심하는 것인데요 과도한 집착과 걱정으로 환자는 정상적인 신체 증상마저도 병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로 인해 사회활동에 지장이 미칠 정도라고 합니다. 자신이 병에 걸렸다는 믿음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나서 의사가 검사결과상 이상이 없다고 말해도 의사의 말에 불신을 하여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또한 병원을 믿지 못하고 나름대로 치료하겠다고 하며 건강식품을 먹거나 민간요법에 심취하기도 합니다. 건강염려증..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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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즈, 레반도프스키 스텟 비교와 주관적 생각
램파드, 제라드 비교라는 케케묵은 떡밥에 이어 이번에는 수지, 레비 떡밥이다. 지난 시즌 전까지 누군가 나에게 “수아레즈와 레반도프스키 중 누가 더 나은 스트라이커냐” 묻는다면 나는 고민도 하지 않고 수아레즈라고 답했을 것이다. 그러나 같은 질문을 지금 나에게 던진다면 고민을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생각을 정리해보려고 한다.(갑분생각정리) 일단 두 사람의 클럽, 국대에서 커리어를 살펴보자 루이스 수아레즈1987년 1월 24일 주요소속팀 : 아약스, 리버풀, 바르셀로나 클럽 : 646경기 418골 213도움커리어 하이 : 53경기 59골 24도움(15/16)국대 113경기 59골 31도움 팀 커리어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1회FIFA 클럽 월드컵 우승 1회라리가 우승 4회에레디비시 우..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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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장발 도전 머리 변천사1 (19.06 ~ 19.12)
카테고리 네임이 ‘장발 도전기’이지만 사실 지금도 나는 장발인 상태이다. 아니 장발보다 단발이라고 하는 게 더 맞는 표현일 것이다. 내가 머리를 길러보기로 결심?한 건 지금이 머리를 원 없이 기를 수 있는 인생에 마지막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였다. 당시 막 30대에 진입한 상태였고 피로에 찌들어 피부 노화가 급격히 일어나는 시기였다. 날이 갈수록 녹아내리는 피부를 보며 지금 아니면 못 기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지배했고 또 내가 언제 탈모빔을 맞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탈모빔을 맞고 나선 기르고 싶어도 절대 못 기른다.) 작년 6월부터 머리를 길렀으니 어느덧 머리를 기른 지 1년하고도 3개월이 더 지났다. 머리를 기르는 15개월 동안 총 3~4번 정도 커트를 했는데 주로 손상모를 다듬거나 뒷머리를 ..
2020.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