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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가/현생일기

면접 예상 질문과 모범답변2

by ◎◆☆◀♬ 2020. 10. 10.

면접 예상 질문과 모범답변 두 번째 포스팅입니다.

아직 첫 번째 포스팅을 못 보신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2020/10/09 - [현생가/현생일기] - 면접 예상 질문과 모범답변1

 

면접 예상 질문과 모범답변1

오늘 서재를 정리하던 중 공책 두 권을 발견했습니다. 취준생 시절 면접 스터디와 면접지도를 받으면서 수 많은 정보를 적어놓은 공책이었고 면접에 관한 유익한 정보와 형식적이지만 정답에 ��

shinmangmang.tistory.com

 

그럼 바로 면접에서 나올 예상 질문과 모범 답안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면접 예상 질문 :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질문의도 : 면접관은 지원자가 (우리)회사에 지원한 것이 여러 곳에 이력서를 넣은 회사 중 하나인 건지, 꽤 오랜 시간 신중하게 생각하고 준비해서 지원한 건지를 확인하기 위해 질문을 한 것입니다. 이 질문에는 회사의 업종, 주력 제품, 계열 기업, 작년 매출현황, 인재상 등에 대해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범답변 : 제가 OO사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것은 ~ (생략), 그 날 이후로 OO사의 구성원이 되고 싶단 생각이 들어 OO사 홈페이지도 자주 방문하고, 관련 기사를 수시로 검색 ~(생략), OO사는 국내 제일의 반도체 기업이며 50년간 기업의 역사를 지닌 회사입니다. 업계순위는 현재 3위이지만 올해 해외 반도체기업 A사와 MOU를 체결함으로써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니게 될 기업입니다. 회사에서 바라는 인재상은 ~ (생략)

 


면접 예상 질문 고민이 있을 때 주로 누구와 상의하나요?

 

 

질문의도 : 고민이 있을 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멘토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입니다. 친구나 부모님 같은 일상의 주변인들을 벗어나 대상을 명확히하고 이유를 구체화한다면 남들과 차별화 되었다는 점에서 한층 경쟁력 있는 답변이 될 것입니다.

 

 

 

 

모범답변 : 주로 부모님에게 고민을 털어 놓는 편이지만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을 땐 대학교 지도 교수님이었던 OOO 교수님에게 메일을 보냅니다. 교수님께 고민거리를 정리하여 글을 쓰다보면 자연히 상황이 객관화되어 결론에 도달하는 경우가 있어 교수님께 메일을 쓰는 것 자체만으로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됩니다.

 


 

면접 예상 질문 숨기고 싶은 컴플렉스를 하나만 말해주세요

 

 

질문의도 : 콤플렉스도 개성으로 받아들이는 시대지만 컴플렛스의 범주에 들지 않는 것을 개성으로 바꿔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들보다 손이크다’, ‘눈이 작다’, ‘다리가 짧다등 그 자체로 좋다, 나쁘다를 평가할 수 없는 주제가 좋습니다. ‘소심하다’, ‘숫기가 없다등 표현자체가 부정적이거나 개인의 성향에 관한이야기는 업무를 할 때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연상작용을 일으켜 지원자의 경쟁력을 떨어트립니다.

 

 

모범답변 : 저는 남들보다 큰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큰 목소리가 어릴 때는 부담스러웠지만 사회 구성원의 직장생활을 하게 되는 지금에서는 오히려 저만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소리가 커서 어디서든 쉽게 환기를 끌 수 있고 ~ (생략)

 


면접 예상 질문 : 학창시절에 별명이 있었나요? 있었다면 어떤 별명이였나요?

 

 

질문의도 : 학창시절 별명이 호감이 가고 자주 불리는 친구가 대인관계도 좋고 성격도 좋습니다. 별명은 제 3자가 객관적으로 붙여준 이름이기 때문에 별명을 통해서 학창시절 대인관계, 성장과정의 단면을 알 수 있습니다. 면접관은 그것들을 파악하기 위해 질문을 던진 것입니다. 별명을 말할 땐 별명이 붙어진 에피소드나 이유를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범답변 : 저는 학창시절 프로 참석러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축하하는 자리나 위로하는 자리 등 여기저기 행사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여 ~ (생략)

 

 

피해야하는 답변 : 특별히 기억되는 별명은 없지만 제 외모 때문에 원숭이라고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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